주제별 컬렉션 · 목표 5, 10, 1, 8
공정함과 평등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4권
아이들은 말로 표현하기 훨씬 전부터 공정함에 대한 예민한 감각을 갖고 있어요. 이 네 권은 아이들에게 그 말을 건네줘요. 『이자벨의 반짝이는 생각』은 조용히 하라고, 작아지라고 들었던 이자벨의 이야기예요. 『꿈을 뿌리는 사람』에서는 폭력적인 의붓아버지에게서 도망친 알베르토를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가 받아들여요. 『나무의 여인』은 빈곤이 돈만의 문제가 아니라 토지와 권리, 공동체의 문제임을 보여 줘요. 『어머니의 눈빛』에서는 넬슨 만델라가 로벤섬의 감방에서 어린 시절과 어머니의 눈빛을 떠올려요. 한 권을 읽으면 나머지도 따라와요. 이자벨을 만난 아이는 또 누가 작아지라는 말을 들었는지 알고 싶어 하니까요. 가이드마다 연령별 질문과 활동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