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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컬렉션 · 목표 11, 7, 9

도시, 에너지, 새로운 생각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대부분의 아이들은 마을이나 도시에 살아요. 그러니 이 목표는 창밖으로 보이는 목표예요. 『멍멍 짖은 개』에서는 아브릴에게 새 강아지가 생기고, 어린 머조라 카터는 브롱크스의 개들이 어디로 사라지는지 궁금해해요. 도시는 살아 있는 존재이고, 치유될 수 있어요. 『찌푸린 이마』에서는 열한 살 그레타가 집에서 낭비되는 전기와 물, 난방을 보고 마침내 입을 열어요. 『수학 게임』에서는 아브릴과 어린 캐서린 존슨이 반쪽 문장씩 이어 쓰며 공책에 캐서린의 미래를 적어요. 세 권의 읽기 가이드는 등굣길을 현장 조사로 바꿔 줘요. 연령별 질문과 어휘, 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되는 활동이 담겨 있어요.

책들

  1. 『멍멍 짖은 개』 표지

    멍멍 짖은 개

    David Fernández Sifres · Cecilia Varela · 목표 11 · 지속가능한 도시

    도시는 살아 있는 존재이고, 살아 있는 모든 것처럼 치유될 수 있어요.

  2. 『찌푸린 이마』 표지

    찌푸린 이마

    Ricardo Alcántara · Matías Acosta · 목표 7 · 깨끗한 에너지

    그레타: 집에서 낭비되는 에너지, 그리고 용기 내어 말하는 소녀.

  3. 『수학 게임』 표지

    수학 게임

    Ricardo Alcántara · Eva Sánchez Gómez · 목표 9 · 산업·혁신

    혁신은 호기심과 끈기, 그리고 “만약에?”라고 묻는 용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