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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컬렉션 · 목표 13, 7, 12

기후를 이야기하는 그림책 3권

기후변화는 아이들이 가장 많이 묻는 주제이고, 어른이 겁주지 않고 설명하기 가장 어려운 주제이기도 해요. 이 세 권은 그것을 조각으로 나눠 보여 줘요. 『그의 이름은 머피!』에서는 머피라는 딱정벌레를 키우는 아브릴 곁에서, 어린 시우테스카틀 마르티네스는 지혜로운 어른 토나우악의 이야기를 들으며 미래를 위한 싸움을 준비해요. 『찌푸린 이마』에서는 열한 살 그레타가 집에서 낭비되는 전기와 물, 난방을 보고 마침내 입을 열어요. 『닭다리 하나』에서는 마릴린이 도로시 할머니 댁에서 닭다리 한 조각을 남기자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해요. 이 순서로 읽으면 아이는 하나의 계기, 하나의 해법, 하나의 습관을 얻게 돼요. 책마다 연령별 질문과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활동 세 가지가 담긴 읽기 가이드가 있어요.

책들

  1. 『그의 이름은 머피!』 표지

    그의 이름은 머피!

    David Fernández Sifres · María Pascual de la Torre · 목표 13 · 기후 행동

    계기: 기후 행동은 한 사람이 “이제 충분하다”고 말할 때 시작돼요.

  2. 『찌푸린 이마』 표지

    찌푸린 이마

    Ricardo Alcántara · Matías Acosta · 목표 7 · 깨끗한 에너지

    해법: 우리가 거두기로 한다면 에너지는 깨끗하고 마르지 않는 것이 될 수 있어요.

  3. 『닭다리 하나』 표지

    닭다리 하나

    David Fernández Sifres · Rebeca Luciani · 목표 12 · 책임 있는 소비

    습관: “충분하다”는 급진적인 생각이고, 우리가 먹고 버리는 것에서 시작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