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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 1 · 빈곤 퇴치 무료로 읽기 →

SDG 1 · 빈곤 퇴치

세계 인구 10명 중 1명은 하루 3달러도 안 되는 돈으로 살아요.

Eco Heroes는 이 사실을 8살 아이도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어요. 나무의 여인,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쉬운 말로 읽는 세부목표

UN이 실제로 약속한 것

세부목표 1.1

2030년까지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의 극심한 빈곤을 근절한다.

이 세부목표가 만들어진 2015년에는 국제 빈곤선이 하루 1.25달러였어요. 그 뒤 세계은행은 빈곤선을 여러 차례 올렸고, 가장 최근인 2025년에는 하루 3.00달러(2021년 물가 기준)로 조정했어요. 목표는 그대로예요. 그것을 재는 잣대가 바뀌었을 뿐이죠.

세부목표 1.2는 한 걸음 더 나아가요. 소득만이 아니라 모든 차원의 빈곤 속에 사는 모든 연령의 남성, 여성, 아동의 비율을 각국의 기준에 따라 절반으로 줄이자는 약속이에요.

왜 중요할까요

이야기 뒤에 숨은 숫자

8억 2,600만
명이 여전히 극심한 빈곤 속에 살고 있어요 지구에 사는 사람 10명 중 1명꼴로, 하루 3.00달러(2021년 물가 기준)도 안 되는 돈으로 버티고 있다는 뜻이에요. 2015년 이후 이 비율은 겨우 3퍼센트포인트 줄었을 뿐이에요.

출처: UN DESA,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Report 2026. 2026년 7월 발표 수치 기준입니다.

이야기

나무의 여인

나무의 여인, SDG 1 그림책 표지

나무의 여인

글 Ricardo Alcántara (Premio Lazarillo) · 그림 Noemí Villamuza (Premio Junceda)

Eco Heroes SDG 도서관 17권 중 첫 번째 책이에요. UN 지속가능발전목표 하나하나에 그림책 한 권씩을 담았어요. 회원가입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카탈루냐어로 출간되었어요.

교실과 거실로

함께 이야기하고, 직접 해 봐요

이야기 나누기

책을 읽고 나서 던져 볼 질문 하나

“내가 가진 것 중에 스스로 얻지 않은 것 하나, 그리고 누군가 애써 마련해 줬는데 내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 하나는 뭘까?” 정답은 없어요. 그 차이를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해요.

해 보기: 15분

우리 동네를 움직이는 사람들 지도 그리기

동네를 직접 걸어 보거나 머릿속으로 떠올리며, 동네가 잘 돌아가려면 꼭 필요한 일을 모두 적어 보세요. 쓰레기 수거, 동네 가게, 버스 기사님처럼요. 그중 어떤 일이 생활하기에 충분한 돈을 받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16개의 목표, 16편의 이야기가 더 기다려요

SDG마다 그림책과 통계, 활동이 따로 준비되어 있어요. SDG 1은 언제나 무료예요. 나머지는 가족, 학교, 호텔 플랜으로 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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